
(소감문)크리스천 부모학교를 읽고
크리스천 부모학교를 읽고 10학년 이하음모
기독교대안학교인 독수리학교의 유영업목사님이 쓰신 책으로
별무리를 선택하여 큰아이를 보내고 있고 또 둘째아이의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도움을 주게하는 책이다.
별무리를 선택함에 후회하지 않는 한가지는 아이의 영적 성숙이
이루어짐이요. 아이의 하루 시작을 큐티를 통해 묵상하는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축복된 하루이며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되었다.
아이는 묵상을 통해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마친다.
이것은 부모가 억지로 교육한것이 아닌 아이의 몸에 베인
습관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운것이 되었다.
입시를 위한 공부가 아닌 아이는 성경을 통해 성령적 공부와
기독교와 철학을 배움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깨달아가고 있다.
다른 부모들이 많은 학교중에 왜 대안학교이며? 또 별무리인가를
묻곤 했다. 나는 이 별무리가 아이의 가장 중요하고도 성숙한 길을
안내해주고 가르쳐 주리란걸 알았다.
그리고 지금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유영업 목사님의 말처럼 공동체를 살리는 교육이야말로 요즘 시대의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이다. 아이는 공동체를 통해 배려와 헌신
성실과 존중,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운다.
한때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 둘째 아이의 별무리 진학을 고민한적이
있다.. 이책은 다시금 왜 기독교 대안교육이 필요한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아이와 만나는 시간 그 시간이 별무리에선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참된 그리스도의 제제가 되기 위한 고난과 벌을 받고 이겨내며
굳은 믿음와 마음으로 회복하고 성장하는 길을 반복한다.
아이의 완전한 성장을 부모가 모두 도울수는 없지만 언제든 즐거이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하며 삶을 바라보는 태도는 방향을 잡아 줄수 있다.
기독교 대안학교가 최고일순 없겠지만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알게되ᄋᅠ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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