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패스워드 기억

(소감문)크리스천 부모학교를 읽고

yuyori | 2026.02.10 11:13 | 조회 1290

크리스천 부모학교를 읽고 10학년 이하음모

기독교대안학교인 독수리학교의 유영업목사님이 쓰신 책으로

별무리를 선택하여 큰아이를 보내고 있고 또 둘째아이의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도움을 주게하는 책이다.

별무리를 선택함에 후회하지 않는 한가지는 아이의 영적 성숙이

이루어짐이요. 아이의 하루 시작을 큐티를 통해 묵상하는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축복된 하루이며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되었다.

아이는 묵상을 통해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마친다.

이것은 부모가 억지로 교육한것이 아닌 아이의 몸에 베인

습관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운것이 되었다.

 

입시를 위한 공부가 아닌 아이는 성경을 통해 성령적 공부와

기독교와 철학을 배움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깨달아가고 있다.

다른 부모들이 많은 학교중에 왜 대안학교이며? 또 별무리인가를

묻곤 했다. 나는 이 별무리가 아이의 가장 중요하고도 성숙한 길을

안내해주고 가르쳐 주리란걸 알았다.

그리고 지금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유영업 목사님의 말처럼 공동체를 살리는 교육이야말로 요즘 시대의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이다. 아이는 공동체를 통해 배려와 헌신

성실과 존중,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운다.

 

한때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 둘째 아이의 별무리 진학을 고민한적이

있다.. 이책은 다시금 왜 기독교 대안교육이 필요한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아이와 만나는 시간 그 시간이 별무리에선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참된 그리스도의 제제가 되기 위한 고난과 벌을 받고 이겨내며

굳은 믿음와 마음으로 회복하고 성장하는 길을 반복한다.

아이의 완전한 성장을 부모가 모두 도울수는 없지만 언제든 즐거이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하며 삶을 바라보는 태도는 방향을 잡아 줄수 있다.

 

기독교 대안학교가 최고일순 없겠지만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알게되ᄋᅠᆻ다.

250개(1/13페이지) rss
이야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안내] 별무리학교 찾아오시는 길 관리자 38372 2011.10.06 12:50
공지 별무리마당을 오픈합니다! [8+1] 관리자 37100 2012.02.12 00:08
>> (소감문)크리스천 부모학교를 읽고 yuyori 1291 2026.02.10 11:13
247 (소감문)순종을 읽고 yuyori 1060 2026.02.09 13:55
246 (소감문)부모학교를 읽고 yuyori 1073 2026.02.09 13:54
245 (소감문)라브리 가정교육 yuyori 1200 2026.01.15 12:24
244 (소감문)“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yuyori 1182 2026.01.15 12:23
243 EBS 다큐 <공부 못하는 아이>를 보고 하리하네맘 4015 2024.07.07 22:59
242 자녀를 별무리 학교를 보낸 후기 박성삼 9207 2021.02.10 17:28
241 별무리학교에서 보낸 첫 일주일, 어땠나요? (장승훈 선생님)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8236 2020.10.07 21:07
240 "체크인 체크아웃을 아시나요?" 최혜영 선생님 에세이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6281 2020.10.07 21:01
239 교사의 다짐(안샛별 선생님)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6187 2020.10.07 20:58
238 조한빛 선생님 에세이 "마음에 품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때&quo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4680 2020.10.07 20:55
237 교장선생님 글 '세상의 가치관을 바꾸어 가는 삶'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3870 2020.10.07 16:32
236 별빛 라됴 프로젝트, 별무리에 쉼과 재미를 더하다.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2872 2020.10.06 16:25
235 2020 영성 캠프 ‘나의 변화, 그리고 세상의 변화!’, ‘은혜 삶이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3266 2020.10.06 15:33
234 별무리의 시작 '공동체 세우기'프로그램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4191 2020.10.05 21:42
233 코로나도 자치회를 막을 수 없다.(별무리학교 온라인 자치 활동 이야기) 사진 첨부파일 통나무집 4444 2020.10.05 21:34
232 오순절과 싸리나무 사진 열정샘 3519 2020.06.01 10:18
231 봄의 정원으로 오라 관리자 3649 2020.03.21 22:50
230 세상의 아이들을 마음에 품고 [1] 예린혜안맘 5225 2017.02.02 18:31
229 우리의 방학은 [1+1] 예린혜안맘 4722 2017.02.02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