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문)순종을 읽고
순종 존비비어를 읽고 10학년 이하음 모
이책을 몇달동안 읽었는지 모르겠다. 책을 어렵게 느낀것도 아니고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도대체가 책이 읽혀지지가 않았다. 이런 경험은 또 뜻밖이었다.
결국 나는 순종책을 제일 마지막이 되어서야 읽게 되었다.
책을 읽기전 기도를 했다. 이책을 온전히 받아드리고 순종하겠습니다. 그때서야 나는 책이 읽혀졌다.
도대체 이책의 내용이 무엇이길래...제목만으로 유추하려했던 나는 다시금 반성해야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했던 것들이 얼마나 나의 기준이며 나의 이기심이었던것을 말이다.
주님이 말씀하신 순종은 하나님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사람에게도 적용된다고 하시는 것을 보고 내가 잘못되었구나 하는생각을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하여 주님은
그상황 자체에서도 나의 순종을 보신다. 언제 어디서나 그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순종을 바라신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자는 유익이 있던 없던 바로 순종한다. 이 것이 경외이며 순종이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두려워 하는가..
나는 나의 잣대로 나누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순종하고 있진 않았는가..
온전히 나를 내려놓을때 그 분의 말씀을 따르고 행할 수 있다.
내가 순종할때 하나님의 권위 아래 누리는 보호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이 가르침을 반드시 기억하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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