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문)라브리 가정교육
“라브리 가정교육‘ 수잔 쉐퍼 맥콜리
10학년 이하음 엄마
이 책은 나의 유년 시절을 많이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다.
나는 기독교 집안의 어머님 아래에서 보수적인 통제되고 악압된
환경을 보낸 기억이 많기 때문이다.
한국의 가정과 학교들이 그러하듯 나또한 굉장히 자유롭지 않은
환경의 장녀로 부모님의 기대와 관심이라는 말로 부모님의 의지대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러한 삶은 성인이 되어서야 다른 모습의
부재와 결핍으로 나타났다.
아이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며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게함은
내가 통제하고 지의하는것이 아닌 온전히 아이의 온전한 자유와
정신속에서 이루어져야한다.
교육이라함은 특별한것이 아닌 삶속에서 항상 함께하는 것이기에
습관이되고 또한 의지로 이루어져야한다.
아이의 삶을 방향을 정해주는것이 아닌 우린 방향성을 갖는데
도움을주고 지지해주는 동역자의 삶이 되어야한다.
또한 아이들이 온전한 삶에서의 주체성을 갖고 실천하가게 하기
위해 가정에서나 학교에서의 모든 생활이 교육이된다.
이것은 모든 분야를 느끼고 자유롭게 경험하며 즐기고 느끼게
하는 것이 교육이며 아이의 삶의 가치를 높여주며 온전히 그리스도인
으로 살아가는 길이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모든것을 아이는 탐구하고 느끼며 배워 나갈수
있다. 이것이 가장 그리스도다운 교육의 태도이며 실천이다.
많은 해야할일들 중 우선순위릃 정해 아이를 통제하고 있었음에
반성하고 회개하는 순간이었다.
나의 가정의 환경이 아이의 교육이 되고 이것이 아이의 교육의 질을
높여주며 나아가 학교의 환경 또한 연장선이 될수 있다본다.
별무리학교의 교육적 환경이 아이의 삶과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중요한 곳임을 알기에 감사기도로 마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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