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문)“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삶의 가치와 방향성에 대한 많은 위인들의 가르침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강영우박사
10학년 이하음 엄마
삶은 때때로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고 또한 꿈에 대한 길을 묻는다
꿈이란 삶을 살아감에 있어 동기가 되고 희망이 된다.
하지만 꿈이 없을 수도 있고 또 찾지 못 할 수도 있다
이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난 꿈을 꾸는가? 꿈을 찾기위해 노력하는가?
이 물음에는 답을 해야한다.
성실과 노력은 언젠가 이루어질 꿈에대한 나의 헌신이며
증명이다.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꿈은 비로소 실현된다.
천재적인 위인들도 많은 노력과 성실함으로 그들의 삶을 채워나갔고
비로소 꿈들을 이루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글들을 칭송하고 기억하게된다.
때론 삶은 많은 시련과 고통을 수반한다. 하지만 우리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하루하루 견뎌내며 극복한다. 이것이 인간이 삶을 지켜내고 살아가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듯이 위인들이 다만 훌륭한 업적이 아닌 위인이라
불리우게 되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타심이다. 그들은 장애를 가진 이들을 외면하지 않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했으며 그로 인해 수많은 의학&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졌다.
단순히 개인 꿈과 삶을 위한 행동이었다면 많은 위인들이 인류를 발전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타인을 위한 삶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기본이며 근본이 되야햐는 이유이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많은 헐벗은자& 아프고 소외된자를 외면하지
않고 돌보셨던 그 삶을 많은 위인들이 함께 실천했으며
그렇게 인류가 발전하고 나아간다 생각한다.
현재의 과학이나 문명의 발달은 우리의 종교적 신념과 멀어지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난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하나님의 주신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삶에 맞춰 나아갈때에
비로소 발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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